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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지부 회원여러분

경기지부에 또하나 지회가 태어났습니다.

서로 힘을 모아  갓 태어난  아이가 무럭무럭

자라도록 무한의 힘을 모아 주시기 바랍니다.



            2014.07.08


         경기지부장     이 종  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