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2월 과제작 주제를 공지하겠습니다.
12월의 주제는
" 흔 적 "
2010년의 시작이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12월이 되었습니다.
해마다 12월이 되면 한 것도 없이 어느새 한 해가 다 지나간 것 같아서 마음이 바빠지는 시기인 것 같습니다.
또한 한 해를 정리하는 일로 바쁜 시기이기도 하지요.
얼마 전에 어디선가 본 구절이 생각나서 적어 봅니다.
"살다 보면 후회는 꼭 늦고, 다짐은 언제나 빠르다."
해마다 반복되는 구절인 것 같기도 합니다.
사설이 길었습니다. 12월의 주제로 택한 '흔적'은 우리가 살아 온 한 해의 흔적들을 찾아서
앵글에 담아 보고자함입니다. 그런 과정을 통해 지난 한 해를 되돌아 보며 2011년 새해를
새로운 다짐으로 시작하는데 징검다리로 삼아보면 어떨까 합니다.
여기저기 남아 있을 내 삶의 흔적을 담아 보시지요.....
제목 앞에 [12월 과제작]이라고 명기하시고 제목을 달아 주세요....
11월 과제작 결과는 이번에는 조금 빨리 발표하도록 하겠습니다.
12월 3일 오후에 자유게시판에 발표하겠습니다. 그래서 12월 4일 송년회때 시상을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