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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과제작 주제 공지가 늦어진 점 사과드립니다.

 

2010년 11월 과제작 주제를 공지하겠습니다.

 

11월의 주제는



        "  길 (Way) "



가을 같지 않은 가을이 한창 무르익어가고 있습니다.

이 시기에는 '길'하면 떠오르는 것이 무엇일까요?

 

저는,  단풍길...  제일 먼저 이 길이 떠오르네요.

하지만 완전 추상적인 의미의 '길'을 표현하실 수도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정말 여러가지 길이 있겠군요.   시골길, 도시의 도로, 골목길, 등산로... 등등....

 

생각지도 못한 표현을 '길'이란 주제로 우리 앵글에 담아 보기를 바랍니다.

 

제목 앞에 [11월 과제작]이라고 명기하시고 제목을 달아 주세요....



10월 과제작 결과는 11월 5일에 자유게시판에 발표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