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글 다음글


기기제조원: SONY카메라모델: DSLR-A700플래시: Flash did not fire, Auto초점거리: 24.0 mm조리개변경: 90/10노출방식: Aperture priority노출모드: Auto bracket노출시간: 1/1000 sec노출보정: -1W/B: Auto white balanceISO: 100촬영일자: 2013:05:19 17:06:39

기기제조원: SONY카메라모델: DSLR-A700플래시: Flash did not fire, Auto초점거리: 24.0 mm조리개변경: 110/10노출방식: Aperture priority노출모드: Auto bracket노출시간: 1/500 sec노출보정: -1W/B: Auto white balanceISO: 100촬영일자: 2013:05:19 17:06:56

기기제조원: SONY카메라모델: DSLR-A700플래시: Flash did not fire, Auto초점거리: 20.0 mm조리개변경: 40/10노출방식: Aperture priority노출모드: Auto bracket노출시간: 1/5000 sec노출보정: -1W/B: Auto white balanceISO: 100촬영일자: 2013:05:19 16:58:03

<center>제주도에 있는 380여개의 오름 중 '바리메오름'
'바리메'는 위에 있는 분화구의 모양이 '바리떼-절에서 사용하는 승려의 공양 그릇'과 비슷하다고 하여 지어진 이름입니다.
고도 763m, 분화구의 깊이 78m, 분화구의 직경 130m.
약간 가파르기는 하지만 아이들도 한번에 올라갈 정도는 됩니다.
이날 안개가 심해서 한라산마저 보이지 않았는데,
1시간 정도를 기다린 끝에 삼대가 덕을 쌓아야 볼 수 있다는 풍경을 보았네요.

1시간 정도는 하늘도 보이지 않더니, 30초 정도 시릴 정도로 푸른 하늘과 뚜렷한 한라산의 곡선을 여과없이 보여주더군요.
그리고 다시 구름 뒤로 숨더군요.
정말 수시로 변하는 구름과 하늘의 모습이 장관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