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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나먼 길을 찾아 떠나는 <순례자>처럼..
오늘도 나는 떠난다;



이제 곧 <해국>의 철이 돌아오는군요^^
지난 시즌에 담아둔 사진입니다.

고공활주를 시도하는 한편의 제트기 처럼;
<꿀벌>의 위용을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