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금쟁이가 물위에 떠있을수 있는 이유중 한가지는 물의 표면장력 때문이라네요....
그 표면장력이 만들어내는 재미있는 그림자입니다.... 마치 대추열매 같기도 하고 ㅎㅎ
소금쟁이가 낮은 곳을 헤엄치는 바닥에 그림자가 보이는데 따라다니는게 재미있어요....
움푹패인 물표면과 그림자를 동시에 담기는 좀 힘들더군요 ㅜㅜ;;
렌즈가 여의치 않아서 60매크로 갖고 계곡물속에 발담그고 20분 동안 있었네요......ㅎㅎ
크롭없는 오리지널 이미지입니다....^^ 발이 시려워서 도저히 더는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