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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지보호구역으로 지정된  물영아리오름입니다.

비고 128미터의  오름정상에 습지로 태생된 분화구가 있습니다.


한때,,,주변의 골프장개발로  그 습지의 존재마저 위태함을 하소연하던..

힘없이 보이는 자연의  또다른 힘을..


언젠가는..볼 수 있으리라 믿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