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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詩人의 글처럼,

 

가장 높이 올라설수록 가장 외로운 바람과 만나게 되며
올라온 곳에서는 반드시 내려와야 함을 ..

겸손하게 받아들이는 새벽입니다.

 

 

 

'雪園에 부는 바람'

<한라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