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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길만 찍었던 날이 있었습니다.
그때는 만날 수 없는 두 선이 왜그리도 슬퍼보였는지...

마침 제주에서 어제 포스팅이 없었던것 같아 오늘 지원으로
제주에 없는 철길 을 꺼내어 봅니다.

기변 후 1000번째 작품으로 나름 아끼는 작입니다만 원본을 축소저장을 하는 바람에
확대를 못시키는 아쉬움이 큽니다...

레이팩토리에 꽁꽁 숨겨둔 "삶" 이라는 제목의 사진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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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Story : Jeremiah ray.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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