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기제조원: NIKON CORPORATION카메라모델: NIKON D80플래시: Flash did not fire초점거리: 58.0 mm조리개변경: 32/10노출방식: Aperture priority노출모드: Auto exposure노출시간: 1/1000 sec노출보정: 0W/B: Auto white balanceISO: 100촬영일자: 2012:08:05 13:4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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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igh Line Park
맨해튼 웨스트사이드의 화물전용 고가철도는 20여 년간 버려진 채 잡초만 무성하게 자라고 있었다.
철거하자는 주장도 많았다. 하지만 어쨌거나 정든 구조물이었다. 보존해야 한다는 주민 여론이 일었고 흉물은 ‘21세기 센트럴파크’로 변신하게 된다.
총 길이 2.3㎞, 3층 건물 높이(지상 약 10m)의 하이라인에는 300여 종의 야생화가 자라고, 일광욕 데크와 벤치들이 늘어서 있다.
뉴저지의 전망과 허드슨강의 노을, 패셔니스타들이 모여드는 미트패킹 디스트릭트의 야경이 한눈에 들어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