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하 12도의 창후리 아침 바닷가
손끝을 날리는 칼바람은 고기잡이 배들을 밧줄로 묶어놓고
바닷가 건조대에는 망둥어 쉰마리와 모쟁이 스물한마리가 비린내를 날리고있다
오늘 같은날 숭어떼가 갯골 안으로 모여들텐데.....
영하 12도의 창후리 아침 바닷가
손끝을 날리는 칼바람은 고기잡이 배들을 밧줄로 묶어놓고
바닷가 건조대에는 망둥어 쉰마리와 모쟁이 스물한마리가 비린내를 날리고있다
오늘 같은날 숭어떼가 갯골 안으로 모여들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