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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안녕하세요?

년말 년시에 바쁘기도 하고

넘 추워서 도통 사진을 찍지 못해서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카메라 만져본지가 일년이 넘었네요,,ㅎㅎ

추운데 눈 사진만 많아서 더 덜덜~~~화사한 꽃 속에 묻혀보시길....

올해 건배사는  "오바마" "너나잘해" 라니

모두모두 오는 해는 바라는대로 마음먹은대로 너랑나랑 잘 나가는 한 해가 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