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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1... 인사동에서.. 우산하나 + 친구다섯

나의 세상과 시간에 항상 들어와 있는 너
혼자 있어도 가슴 뜨거운 건
언제나 함께인 친구란 말 뿐 언제나 널 생각했어

힘에 겨운 세상을 만날 때 떠오른 건 처음이 너였어
십년후에 십년을 얹어 간데도
우리 마음은 이대로 변하지마
*
네가 있어서 좋은 걸 우린 언제나 친구야
서로 같은 꿈으로 뭉쳤던 우리
다른 세상을 가지만 함께 인걸
   

 

박효신의 친구라는건... 中에서...

 

친구와 함께하시는  행복한 12월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