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125 충북에서 만난 할머니 바라보는 내내 맘이 훌쩍훌쩍...
자꾸 자꾸 돌아 보게 합니다..
자꾸 자꾸 생각 나게 합니다..
. . . . . . . .
가져갈 수 있는 것도 아닌데..
. . . . . . . .
마음이 놓이지 않아서 그러는지....
. . . . . . .
자꾸 자꾸 돌아보게 됩니다..
20121125 충북에서 만난 할머니 바라보는 내내 맘이 훌쩍훌쩍...
자꾸 자꾸 돌아 보게 합니다..
자꾸 자꾸 생각 나게 합니다..
. . . . . . . .
가져갈 수 있는 것도 아닌데..
. . . . . . . .
마음이 놓이지 않아서 그러는지....
. . . . . . .
자꾸 자꾸 돌아보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