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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915 양떼목장에서..

 

왜 그런날 있지..

 

자욱한 안개에 갇혀서

 

무작정 헤메보고 싶은날...

 

양떼목장에서..

 

안개비 맞으며 ..

 

꿈인지 생시인지 모를 환상속에...

 

푸욱 빠졌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