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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 7일 3일(금) 6시 30분, 3일 동안 비 오고 난 후에 안개 낀 장수천에서 인천서구지회 수시모임을 진행하였습니다.

- 이날 모델 두 분과, 우리 지회 회원 일곱 분이 참석하여 한창인 봄을 만끽하였습니다.(김연주 회원은 만났으나 바쁜 일이 있어 함께 하지 못했습니다.)

- 수고하신 모델 두 분은 저와 10년 가까이 사진 작업을 한 분으로, 가는 봄을 아쉬워하며 조만간 소래에서 또 추억을 쌓기로 했습니다.

- 인천서구지회 비공식 모델 김선자 작가님도 멋진 모델을 해주셔서 자리가 더 풍성했습니다.

- '새벽은 깨어 있는 자의 몫'이라는 것을 실감한 멋진 날 이였습니다. 이번에 참석치 못한 회원들도 다음에는 시간을 의도적으로 만들어 보시길 권합니다.

- 수시모임의 목적인 좋은 사진 찍고, 친밀한 관계를 형성하는데 좋은 시간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