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회 특징은,
1. 핵심 소재가 대나무입니다. 일관성 있는 작품 세계가 좋았습니다.
2. 셧터 속도와 빛의 농담을 다양하게 조절했습니다. 그래서 댓닢이 나붓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3. 한지 형태의 인화지를 사용해서 한 편의 수묵화를 보는 듯 했습니다.
4. 수묵화 형태의 작품에 걸맞게 농악과 가야금 연주가 있어 전시회 자체가 풍성했습니다.
이번 김애경 회원의 개인전은 어느 전시회 못지않게 개성있는 전시회였습니다.
참고로 제가 드리는 최고의 찬사는 '개성 있다' 입니다.
핸드폰으로 찍어서....화질이 좀 떨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