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게 나오니 벌서 작품들은 벽에서 내려져 있다.부지런 하시지...
저마다 마지막까지 한손 거두며 수고를 하시는 회원분들..
가장 빛나는 얼굴들..마지막까지 고생하셨습니다.
작품전 끝나고 뒷풀이겸 식당으로...마지막까지 고생하신 분들이니 배도 고프시겠네..
김석태님께서 고생하셨다고 뒷풀이 식사비를내셨습니다.덕분에 잘 먹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우여곡절은 아니더라도 어떤 행사를 하면 주체측은 항상 신경쓰이고
힘이 드는 법입니다.
그러니 모든 회원분들은 전시 신경쓰시느라 고생한것은 다 똑같으니
그져 존경스럽기도 합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
그리고 김석배 선생님께서도 날마다 나오셔서 자리를 빛내주시느라
많이 고생하셧습니다.감사의 인사라도 해주시길...
뒷풀이 식사 맛있게 먹었습니다 김석태 작가님.감사합니다.
누구나 다 고생하셨기에 특별이 누구 고생했다는 글 안남기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