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쟁이 예그리나님! 수고 많으셨어요.
어쩜 그리도 애교쟁이? 이뻐요. 고마웠어요.
대전에 기회가 되면 꼭 동참하기...아셨죠?
정해숙 /
2012-04-09 14:42:21
역시나 은발미녀님은 미인이셨서요.
만나서 무쟈게 반가웠답니다. 우리 이젠 구면이니까
앞으로는 더욱 정겹게 수다방도 차리면서 함께 행복하자구요.ㅎㅎㅎ
최종은 /
2012-04-09 08:24:43
먼길 찾아주시어 감사한데
사진까지 올려주시고 반가웠읍니다...^^
차영순 /
2012-04-09 08:11:45
넘 넘 반가웠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뵈었습니다
먼 길 ~~오셨서 감사드립니다.
정해숙 /
2012-04-08 22:51:17
어제는 정말 가슴이 아렸습니다.
건강도 안 좋은데 우영총무님의 수고가 안스럽더군요.
야밤에 대전으로 돌아 오는 길은 조심스러웠지요.
출발하면서 이내 쏘울님이 핸들을 잡고는 서해안고속으로
2시간 반 남짓 대전도착하니 자정은 넘었지만 무사히 잘 도착했다는
안도감에서 어찌나 감사하던지요.
우영님! 정말 고생했어요. 고마워요. 사랑해요.
에구~
감사 합니다.
오늘도 이제야 들어와서 봅니다.
인사도 못 드렸네요.
어젠 잘 들어 가셨는지....
죄송합니다. 먼저 챙기지 못해서.....
정해숙 /
2012-04-08 19:40:59
예새님!
그 날 인천의 사진전 행사에 제가 참석한 보람으로
훌륭하신 대가 예새님을 만나게 되어 행복했습니다.
진작 알고 지냈어야 했지만 늦은 인연에도 감사하며...
서실을 오픈해 주시는 따스한 정겨움...오래 기억 될 겁니다.
부지부장님! 고맙습니다.개성있는 프로필 사진 멋지세요.
서주선 /
2012-04-08 10:15:06
늦게가셔서 피곤하실텐데 이렇게 사진을 올리시는 수고까지 하셨군요.
만나뵙게 되어 반가웠고 먼길 마다않고 찾아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정해숙 /
2012-04-08 08:02:41
어마야! 단야님...어제는 전시장에서 제가 온다간다는
인사도 제대로 못했나 봐요.축하객들이 어찌나 많던지요.
참 수고 많으셨습니다. 훌륭한 전시회였어요. 거듭 축하드립니다.
늦은 밤 대전에 도착하니 자정이 훌쩍지나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