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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중국여행 다녀 오시자마자 여독도 풀지 못하시고 달려와 주신 김건흥 교수님 감사 했고요,

조영수 감사님 바쁘신 가운데도 참석해주셔서 격려를 아끼지 않으셨고,

고기 굽느라 식사도 제대로 못 하셨을 줄 압니다.

이승진 교육이사님도 전 부치시느라 고생 하셨습니다.

기획이사님, 어머님 병간호 하시기도 힘드셨을텐데 좋은곳 추천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지부를 사랑하시는 마음, 모든 회원들이 피부로 느끼셨으리라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