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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오기 전날 야근을 마치고 저보다 두살 연하인 직장동료를 먼저 보낸 슬픔을 잊고자 월미공원으로 달려가보았읍니다
태양은 사정없이 내리 쬐고 땀은 흐르고...
삶과 죽음을 생각하며....삶이란 물에 비친 그림자와 같은 것을....
정자에서 물에 비친 반영을 담아 180도 회전시켜 보았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