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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어제와 내일을 잊고 싶다.

지나간 아쉬움에 마음이 무거웠다.
어김없이 찾아올
 
내일...
그 부담스러움...
반복되는 일상...

오늘만이라도 이렇게
잠시 혼자서
나만의 시간을 보내고 싶다.



[오전 7시 30분경, 강화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