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빛이 들기 시작하고,,
서리가 아직 그대로...
아직은 남아 있는 세간들저편에는 누군가의 생선이 말려지고..
봄이 왔네겨우내 신던 털신도 깨끗이 빨아 널고...
아침 빛이 들기 시작하고,,
서리가 아직 그대로...
아직은 남아 있는 세간들저편에는 누군가의 생선이 말려지고..
봄이 왔네겨우내 신던 털신도 깨끗이 빨아 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