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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름이여,

메마른 내 속에

그리워 한 소식이 전해질 때

그때서야 희망을 안고 살았었던 날이

있었다는 것을 느끼겠지요.

 

미소가 있었고

미소를 나눌수 있는 여유가 있었던

날에...

 

내속에 푸른 날을 꿈꾸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