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답고 수려한 경관의 별장을 선뜻 내어준 김옥순 홍보이사님, 너무 감사 했고,
어머님의 깊은 사랑과 배려에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 일행이 도착하면 주신다고 미리 옥수수를 두 바구니나 쪄 놓으시고,
맛깔스런 김치와 밑반찬까지 챙겨주신 은혜는 두구두고 잊지 못할것입니다.
일급수 냇가에서 동심으로 돌아가 물장구도 치고,
미리 어망까지 준비해 고기를 잡아 ,손수 끓여준 파도사랑님표 매운탕 또한 일품이었습니다.
포토샾 강좌까지 도와준 박병식님, 김옥순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무엇보다 알차고, 멋진 정모였습니다.
겨울엔 옆 별채의 황토방이 또 다시 유혹을 할 것 같습니다.
김옥순 홍보이사님, 기대해도 되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