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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한 오프모임에서 알게되어

온라인모임으로 연결된 삼화그룹 가족들입니다.

 

카페 쥔장님은 뉴질랜드에서 오래 거주하셨던 분으로 뉴질랜드 관련 블로그를 운영하셨고,

음악 하시는 분, 사진을 찍는 분, 발군의 글 실력을 소유한 분들이 모여서

카페를 구성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서로를 격려하고 존중하며,

감사의 조건을 찾으려는 마음과,

작은 인연을 소중히 생각하는 가슴 따뜻한 분들입니다.

 

사진은 지난 토요일(9일) 인천대공원에서 담은 것입니다.

흥청 망청하지 않았지만 삶의 재미를 느끼게 해준

 

아.름.다.운.  날. 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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