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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찬바람의 숨결이 삘기꽃을 통해 내게로 왔다..

 

마치 무언가를 달라는 손짓으로 나에게 외친다..

 

하이얀 손짓의 함성이 마치 춤을 추는듯 너울거린다..

 

바람..  숨결....  그리고  외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