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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와 함께 자전거를 타거나,

여행을 많이 한 추억이 있는 아이들은

올곧게 자라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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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 5. 12. 송도 자건거 대축제에서 인천지부 천진혁 회원과 아들을 담았습니다. 물론 작품은 꽤 많이 보내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