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6년 동안 인천대공원 바로 옆에 살아서
이 할머니를 자주 보아 알고 있고,
할머니께서 손수 재배한 채소를 산 적도 있습니다.
어느 아주머니가 채소를 사면서
" 할머니 건강하세요 " 하니까,
할머니가
" 내년에는 못 볼 줄도 몰라 " 하신다.
하늘에서 즐거운 벚꽃비가 내려도
할머니는 그냥,
그렇게 무덤덤하시다.
할머니~! 건강하세요.
.
.
.
.
- 4월 21일 인천대공원 인천지부 수시모임에서 -
제가 6년 동안 인천대공원 바로 옆에 살아서
이 할머니를 자주 보아 알고 있고,
할머니께서 손수 재배한 채소를 산 적도 있습니다.
어느 아주머니가 채소를 사면서
" 할머니 건강하세요 " 하니까,
할머니가
" 내년에는 못 볼 줄도 몰라 " 하신다.
하늘에서 즐거운 벚꽃비가 내려도
할머니는 그냥,
그렇게 무덤덤하시다.
할머니~! 건강하세요.
.
.
.
.
- 4월 21일 인천대공원 인천지부 수시모임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