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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마지막 사진입니다. 만나니 또 이별을 해야겠지요?

나름의 테마가 있는 몇가지 사진을 올려보았습니다.

사진은 늘 진중하지만 항상 유쾌하고 발랄하게 만드는 묘한 영역입니다.

행복하고 즐거운 사진생활 하시길 바라며 물러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