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홉살 외손녀.
설날 세배하러 와서 하는 말,
" 할머니, 나도 이제 10 대야~ "
ㅎㅎ~
어느새 훌쩍 커 버린 손녀가 대견하기 보다는
웬지 모를 서슬픔이......
아홉살 외손녀.
설날 세배하러 와서 하는 말,
" 할머니, 나도 이제 10 대야~ "
ㅎㅎ~
어느새 훌쩍 커 버린 손녀가 대견하기 보다는
웬지 모를 서슬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