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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제루가 내려다 보이는 그곳에서

덕유산을 늠름하게 만들어주고,

 

갈 때마다 다른 표정으로 

듬직하게 덕유산을 지키고 있는 두꺼비 바위(?)입니다.

 

(1월 정모 과제작입니다. 즐거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