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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에는 아들과, 2010년에는 아내와 단둘이

덕유산에 올라 평생에 잊을 수 없는 추억을 담고 왔습니다.

 

가슴 설레는 덕유산, 부러워서 올려봅니다.

 

참~! 어제 아내가 외국으로 떠났습니다.

시원 섭섭한 느낌입니다.

연락바랍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