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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옥으로 생가 복원

 육영수여사 서거이후 방치되어오다 1999년 철거되어 생가터만 남아있게 되었다.

 2002년 4월 26일 육영수 생가지가 충청북도 기념물 123호로 지정되었고,

 옥천군에서 육영수 여사 생가 복원 계획을 수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