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시계바늘을 한 50년후로 돌리신 것 같습니다.
그때 다져진 체력으로 지금도 내복을 입지않고 사시는군요.
젊었을때는 굉장히 미남이셨습니다.지금도 미남이지만...ㅎㅎ
이승진 /
2012-01-21 10:44:56
그 옛날 스케이트장에 생각이납니다.
호호불며 스케이트 날을 새운후 쓰윽 다릴때 그기분
추억의 작품 이십니다.
최종은 /
2012-01-21 09:54:09
저두 어릴적 생각나요...
오빠들 따라서 스케이트 타고 썰매도 태워주곤 했는데...
코 찔찔 흘리며 춥다고 하면, 따뜻한 오뎅도 먹고 돌아 오는 길에
중국집에서 울면을 먹었던 기억 ...
그맛은 잊을 수가 없고 그런 맛이 더는 없더군요...
이젠 제법 추억을 먹고 사는 나이가되었나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