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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통선을 넘어갈때 삼엄한 경비를 보면서 새삼 분단된 조국의 현실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아름다운 젊은이들이 추위에 고생하고 있더군요.

 

이 까치들에게는 분단의 슬픔이 없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