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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ambodia

 

 

유적지를 안내해주겠다고 나선 아이들..

맨발로 다니는 아이들이 안쓰러웠습니다.

one dollar를 달라며 손을 내밀어

노트와 연필을 주어도 거부하던 아이들..

가난한 아이들의 일상..

 우리들의 어린시절이 떠올라

기분이 찹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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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뵙습니다.

살아있습니다~ㅎ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