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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첫날 예새님으로 부터 소중한 선물을 받았습니다.

"사랑으로 항상 감사하라" 그동안 가훈이 없어 항상 뭔가 부족하다고 생각 했었는데

예새님 행사장에 가서 손수 써주신 가훈을 받고 집에 오니 부자가 된 느낌이 드네요...

덕분에 아파트도 덤으로 청약하고 왔습니다...ㅎㅎ

표구를 해서 가보로 소중히 잘 간직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