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 전 친동생 김민성군의 백일촬영을 셀프 스튜디오에서 촬영했습니다.
110일 정도 됐을때 촬영했는데..
엄마 모유를 먹어서 그런지 이놈 허리 힘이 짱짱하더라구요.
제법 뒤집기도 잘하고 잘 엎드려서 놀아서 저도 촬영하면서 흐믓했습니다.
이날 누님의 둘째 조카 돌 촬영도 함께 했는데 정말 잘 놀고 촬영에 적극 협조? 해줘서
잘~~ 마무리 되었습니다.
다음주에 크리스탈 액자에 담아서 선물 해주면 좋아 하겠지요? ^^
오랜만에 큰아빠가 실력 발휘좀 했습니다. ^^
어서 저도 결혼해서 아들 자랑해야 할탠데요.. ㅡ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