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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모두 안녕하셨어요?

아주 오랜만에 들렀는데 대문에 보니 공모전 입상하신분들도 많으시군요!

"추카 추카~~~축하드립니다"

 

새 지부장님께서 전화도 주시고,

 

그동안 건강도 안좋고 좀 시들해져서 처져 있던 마음을 추슬러

새해 달력 만들어 선물로 들고 왔습니다.

 

흑룡의 해라 아이 낳으면 좋은 해라고 떠들썩 하던데

디팍 가족들에게도 좋은 사진 대박나는 해이길 바랍니다. 

 

새해에 모두 건강하시고

여의주를 품은 용이 승천하듯이 만사형통하는 한 해가 되기를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