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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한 기회에 지인과 함께 작업하였습니다.


제주의 많은 올레길 중 바다에서 집으로 돌아오는 좁고 꼬불 꼬불한 길 중 하나입니다.








정회원으로 드디어 등업 하였습니다.


많은 분들이 반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