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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송도 청량산 끝자락 바위끝에 앉아

멀리 바라보는 모습을 따라 담아 보았습니다.

 

어린시절 갔었던 인천 송도 해수옥장에는

물이 하나도 없이 빠져있는 것 같았습니다.

(두 장을 하나로 만들다보니 군데 군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