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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사진을 한참 배우고 있는 입장에서 솔찍히 가벼운 마음으로 포스팅하고 싶은데요.
추천을 한 번만 받아도 추천갤러리에 올라가는 인천지부 현실속에서 부담이 많이 됩니다.
괜히 인천지부나 협회 전체평균을 깎아 내리는 것 같아서 말이지요.
(추천제도가 변경된 후 일반갤러리에 포스팅되어 그대로 남아있는 사진 하나도 없는 거 아시죠?)
그래서 협회 가입할 때부터 지금까지 고민을 했는데요.(지혜쓰님 말대로 A형이라 그런가...)
제 나름대로 점수를 매겨서 성과있는 사진들을 포스팅하고 마음 편히 활동하고 싶습니다.
즉, 주접을 떨기로 잠정 결론을 내렸다는 거죠...

인천지부 회원님들이 많이 늘어서 이런 고민이 많이 해소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하고싶은 말을 하고나니 속이 후련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