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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대교에서 창밖에 펼쳐지는 서해바다 무인도의 아름다움을 그냥 스쳐 보내기가 너무 아쉬워
짧은 시간이지만 갓길 정차후 스피드 샷으로 담아 보았읍니다..
자동차의 질주로 영종대교 다리가 윙윙 떨려 샷을하는 마음도 얼얼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