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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식하면 용감하다고

느슨한 사진 활동에 생명을 불어넣기 위해

또 이리 사고를 칩니다.


오시면 감사하고

안 오셔도 마음으로 응원해 주십시오.


오실 때 미리 연락 주시면 

짜장면은 대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