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여러분 안녕하세요.
협회의 안정적 운영구조를 갖추기 휘하여 설정해둔 사항이 지난해 후반기 추천작가,전문작가 선정에서
현제의 적용기준이 불합리하여, 작가회원의 10%의 전문작가, 전문작가의 20%가 추천작가 기준을 이미 상회함으로서
전체적인 구조변경을 할 수 밖에 없음을 말씀드립니다.
현재까지 적용되는 기준으로 지속적 운영을 할 경우 상위그룹만 풍성해지고 하위는 발전이 미약하여
모순된 구조를 가지면서 미래지향적으로 운영이 될수 없음으로, 앞으로의 부분들은 비율적 수치에 적합한 범위까지만
전문작가 추천작가선정을 하는 방식으로 변경을 예정하고 있습니다.
작가회원이 증가하지 않으면 상위 그룹은 자동적으로 증가할 수 없는 사항으로 규칙이 변경하는 방식입니다.
이미 초과한 부분들은 환원할수 없는 사항이니 설정기준을 다시 정하여 명문화 하도록 진행하며
적용되는 규칙과는 많이 달라질수밖에 없는 형식인 비율적 사항으로 변경되면서 기별 최소인원 증원 방식으로 우선은
적용이 될수있도록 생각하고 있습니다.
활동부분과 교육부분은 숫자 맞추기 방식은 적용되지 않습니다. 협회교육을 몇번하면 된다.
지부교육은 몇회를 맞추면 된다 공모전 심사는 몇번하면 된다는 방식으로 적용해온 결과....
실질적인 활동이 없어도 자동승급형식이 되면서 현재와 같은 불합리한 구조를 갖추게 되었다고 봅니다.
차후의 정책은
활동이나, 교육이나, 공모전이나 모든 부분에서 가장 많은 점수를 획득한 순위대로 승급기준이 되는 것을 의미함으로
실질적으로 활동은 보이지 않고... 점수만 만드는 방식으로는 더 이상 전문작가 추천작가의 자격을 취득 할수는 없도록
하는 것이니 만큼 열심히 활동하시는 분들은 규칙변경에 의한 영향성이 적을 것입니다.
교육분야의 정책에서는 실질적인 사진발전을 할수 있는 교육형식으로 변화되는 것으로 기획되고 있으며
현재의 지부 교육방식에서 변화하여 협회에서 주관하는 온라인 교육및 오프라인 교육이수 과정방식으로
진행을 예정하고 있습니다.
온라인 및 오프라인 교육의 전과정이 한꺼번에 갖추어지기 어려움으로 당분간 지부교육과 공유하는 방향에서 점진적 변화를
할 것임으로 현재의 지부교육부분은 약 6개월정도는 유지될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일부의 지부는 정상적인 교육을 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지만 그렇지 않은 지부들도 상당히 많음으로
교육과정을 지부에서 협회로 이관하여 공정하고 균등한 과정이 될수 있도록 진행하겠다는 것입니다.
지부 교육이수부분을 협회의 작가선정기준에 적용한 사항은 전체지부에서 체계적교육에 의해 회원의 실력증진을 이룰수 있는
사항으로 접근 되었지만 현실은 체계적 교육을 이행하지 않는 곳이 많고,
교육이 형식이 될수있는 사항이 존재하고 있고, 각 지부의 교육환경이 다름으로 인해 협회 작가등의 기준에
동일한 적용을 하는 것이 불합리하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현재의 협회내의 작가별 회원수는
추천작가 26명 전문작가 71명 작가회원 478명 입니다.
협회가 설립하고 일정규모까지의 규격을 갖추기위해 각 부분에서 경과조치방식으로 적용하였지만 더 이상 규모를 갖추기위한
진행은 하지 않아도 될 만큼의 전채적인 규모가 갖추어진 상태입니다.
각 부분의 선정대상에서 협회및 지부의 운영자및 임원으로서 봉사하는 회원은 가점방식을 적용하고
보직후 특별한 사유없이 사임을 하는 경우는 승급기준에서 선발기준에서 일정기간 제외하는 것으로 적용하는 방안도
검토되고 있습니다.
지난 1년동안 협회내의 각 보직에 있다가 중도사임하는 경우가 너무 많았고 협회 전체의 행정자체가 선임 사임사항을
처리하기에 바쁘도록 되었다는 것은 그만큼 책임감없이 보직을 맏았다는 것이 되는 것으로 볼수밖에 없습니다.
본인은 선임되었다가 그만두면 그뿐이지만
협회및 지부등은 각종 행정부분이 정상적으로 처리될수 있는 사항이 아니라
그만큼 운영에 지장을 준것이 됨으로 작가 전문작가 추천작가 승급기준에서 차등을 주는 방향으로 진행될 것입니다.
최소한의 임기에 대한 책임감을 가져야 되는 것입니다.
보직을 맏아서 봉사를 하면 혜택을 주는 반면... 사유불분명한 사임의 경우는 행정에 피해를 끼친것이
됨으로 불이익조항을 만들어 놓겠다는 것입니다.
선임 사임사항으로 이사회를 열여야 하는 불편을 더 이상 만들지 말아주세요. 임명장 발행도 반복해서 하게 만들지 말아주세요.
사임등의 사유를 보면 정말 사소한 부분에서 일어나는 경우도 있고...
총회까지 열어야 되는 사임은 협회에서는 공모전 하나를 만들수 있는 비용이 지출되는 사항인데...
왜? 그렇게 책임감없이 사임함으로서 협회에서는 제일 조용해야하는 인사국이 한달에도 몇번씩 인사사항이 발표되어야 하나요?
임명장을 받았으면 보직기간을 지켜야할 의무도 발생한다는 것을 인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소한의 지킬것은 서로 지켜가는 것이 단체에서 생활하는 하나의 보이지 않은 도리인데....
소속된 단체가 유지하고 발전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은 회원여러분들의 마음입니다.
'나 너가 아닌, 너와나 우리' 라는 글이 협회활동에서의 기본적인 사항입니다.
나부터 먼저생각하고 너를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너부터 생각하고 나를 생각하면 우리가 된다는 것입니다.
협회가 현재보다 더 발전하고 성공한 단체로서 영원히 존재할 수 있는 것은 여러분들의 생각에서 좌우됩니다.
단체등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곳은 지나가는 과정의 사람들에 대하여 냉정하지 않으면 성공하지 못합니다.
한번 등돌린 사람은 또 다음에 등을 돌릴수 있을 확율이 높기때문에
자기스스로 돌아오지 않는 사람들을 찾기위해서 노력을 하지 마십시오. 대화의 대상에도 넣지를 마십시오.
그 노력을 후배 한사람이 같이 활동할 수 있도록 하는게 더 발전입니다.
단체라는 곳은 그냥 지나가는 곳이 되어서는 발전 할수가 없습니다. 지나가는 사람들은 지나가게 하고 그 사람들보다
역량있고 같이하면 좋은 사람들이 사진계에는 수없이 많습니다.
현재까지는 복귀기간을 2년차 까지 진행했었지만 이 부분도 6개월이후는 회원에서 제외토톡 규정될 것입니다.
설립이후 회원에서 준회원으로 변경된분이 약 2000명되는데... 복귀한 사람은 30명도 안되는 것 같습니다.
1.5%의 복귀율때문에 기간을 길게 잡아놓을 필요성은 없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분명한 사정이 있는 경우는 복권을 할수 있는 규정이 있으니 이제는 미련은 하루라도 빨리 없애는게 좋겠다는 판단입니다.
해가 바뀌면서 회원여러분들에게 좋은분위기가 될수있는 사항의 글을 올려야 하는데...
많은 회원들의 미등록과 한해동안 전혀 발전하지 못한 점이 아쉽고...
을미년 제2의 도약을 위한 발걸음을 내딛는다고 생각하고 회원여러분들께서 많이 도와주시기 부탁드립니다.
(사) 한국디지털사진가협회 협회장 김 희 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