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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기제조원: NIKON CORPORATION카메라모델: NIKON D5200플래시: Flash did not fire초점거리: 24.0 mm조리개변경: 80/10노출방식: Manual control노출모드: Manual exposure노출시간: 1/640 sec노출보정: 0W/B: Auto white balanceISO: 200촬영일자: 2013:03:21 13:20:33

바람이 몹시 불던 이튿 날 서해의 P섬에 들려 바람꽃,

복수초, 대극 및 꿩의바람꽃과 서로 만남을하고, 바람불어

좋은 날인가(?) 다른 출사팀이 없어 섬을 전세낸 양  독무대였고, 

 

염소를 기르던 초지에는 염소는 간데 없고 철망을

열어놓아 출입이 자유로운 반면 야생화 군락지엔

포토라인 쳐저있어 접사작업이 심히 불편하더이다.

 

아침 날씨가 영하로 내려가 꽃의 벌어짐이 늦어져

진사들의 안타까움을 길게하고 꿩의바람꽃은 아예

개화를 거부하여 망울진 상태로 몇컷을 담는 박대를 받고

내년을 기약해 보나,  다음해 부턴 예약 입도제가 시행되리란 전언.... 

2013. 03. 21 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