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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놈을 몇년동안 촬영했다.

서울로 오면서 촬영을 못했는데..

 

아마도 내 사진생활을 계속 하게하는 계기가 되기도 했던..

 

 

이름도 바뀌었다. 83타워...

아직은 우방타워, 대구타워가 익숙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