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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eldlark, titlark, 밭종다리류라고도 함. 참새목(─目 Passeriformes) 할미새과(─科 Motacillidae)에 속하는 50여 종(種)의 조류. 소형이고 몸이 가늘며 땅 위에 서식하는데, 특히 밭종다리속(─屬 Anthus)은 극지역과 일부 섬지역을 제외한 전세계에 분포한다. 힝둥새류는 몸길이가 12.5~23㎝ 정도이며, 갈색 줄무늬가 있다. 부리는 가늘고 끝이 뾰족하며 날개도 뾰족하고 뒷발가락과 발톱이 길다. 이러한 형태의 균형잡힌 조류는 걷거나 빨리 뛰며(두 발을 모아서 뛰지는 않음), 땅 위에서 곤충을 찾는다. 날 때는 방울새류처럼 뚜렷한 파도 모양을 지으며 난다. 힝둥새류의 영어 이름 '피핏'(pipit)은 지저귀는 소리에서 따왔다. 할미새속(Motacilla)은 긴 꼬리를 계속 아래위로 흔들며, 밭종다리속보다 대담한 무늬를 갖는다. 두 무리는 바깥꼬리깃이 흰색이며, 날 때 잘 보인다. 마크로닉스속(Macronyx)은 특이한 무리로 아프리카의 초원지역에 분포한다. 할미새과는 명금아목(鳴禽亞目 Passeres)에 속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