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기제조원: NIKON CORPORATION카메라모델: NIKON D7000플래시: Flash did not fire, Auto초점거리: 195.0 mm조리개변경: 60/10노출방식: Aperture priority노출모드: Auto exposure노출시간: 1/500 sec노출보정: 2/3W/B: Auto white balanceISO: 640촬영일자: 2012:12:04 15:24:40
파랑새목(─目 Coraciiformes) 후투티과(─科 Upupidae)에 속하는 새.
유럽과 아프리카의 남부, 아시아의 남동부에 분포하는 관우(冠羽)가 뚜렷한 새이다. 몸길이가 28㎝ 정도이고, 머리와 어깨는 분홍빛이 도는 갈색이며, 길고 끝에 검정색 점이 있으며 세울 수 있는 관우가 있다. 또 날개와 꼬리에는 흰색과 검정색의 줄무늬가 있다.
길고 아래로 휜 부리를 땅속에 찔러넣어 곤충류와 소형 무척추동물을 잡아먹는다. 일부 분류체계에서는 에티오피아에서 남아프리카까지 분포하는 아종을 별도의 종인 아프리카후투티(U. africana)로 분류하기도 한다.
* 여름 철새로 알고있는 후투티가 아직 떠나지 않고 먹이를 찾아 헤메고 있다. 기후 변화 탓인가 ? 아직 활동에는 지장이 없는 모습이다.
